(베스트 일레븐)
전 세계 축구 선수 중 ‘최고 몸값’을 자랑하는 킬리안 음바페(24, 파리 생제르맹)가 8세 연상 트렌스젠더 모델에게 푹 빠졌다.
‘스포츠 바이블’은 “음바페가 트랜스젠더 모델 이네스 라우와 열애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음바페와 라우는 요트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고, 최근에는 칸 국제영화제에 동행하기도 했다”라고 보도했다.
음바페는 공개된 사진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라우를 양팔로 안아 올린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라우는 음바페보다 8세 연상인 트랜스젠더 모델이며, 지난 2014년 플레이보이 표지에 등장해 화제가 됐었다. 플레이보이 표지를 장식한 첫 트랜스젠더 모델이다.
음바페는 파리 생제르맹에서 네이마르, 리오넬 메시와 함께 엄청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개막 후 리그 5경기에서 6골을 터뜨렸다.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러브콜을 받기도 했으나, 음바페는 파리 생제르맹에 남아 리그앙 생활을 이어가기로 결심했다.
음바페와 열애 중인 라우는 프랑스 국적으로, 음바페와 함께 파리에서 데이트를 자주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음바페와 라우의 모습이 프랑스 기자들에게 자주 포착되기도 했다.
사진=스포츠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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